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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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해 먹은 손님이 ‘폭신하다’고 평한 오코노미야키는 Tomato에서 먼저 눈여겨볼 메뉴다. 돼지고기 오코노미야키와 오징어 오코노미야키, 새우 오코노미야키 같은 기본 메뉴부터 스지 오코노미야키, 치즈 오코노미야키, 히로시마야키까지 있어 재료와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다. 가게에서 직접 구워 내준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다. 직접 굽는 대신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맛보는 방식이다.
오코노미야키와 함께 궁금해지는 메뉴는 ‘치토마’다. 토마토를 구워 치즈를 얹은 요리로, 실제로 먹어 본 손님은 술안주로도 즐길 만하다고 소개했다. 철판 요리를 조금 곁들이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. 닭 모래집 양배추 볶음과 돼지고기 달걀말이, 포장마차식 오징어구이라는 설명이 붙은 타키노야키 등 단품 요리에도 개성이 있다. 야키소바는 기본 메뉴 외에 믹스, 김치, 소바롤도 있어 오코노미야키와 다른 음식을 중심으로 먹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다.
혼자 식사하기에도 좋다고 안내되어 있으며,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다. 다만 한 방문객은 한 장씩 굽기 때문에 주문부터 음식이 나오기까지 30~40분 정도 걸렸다고 전했다.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거나 포장을 선택하는 편이 좋겠다. 현금 결제만 가능하므로 미리 준비해 두자.







